
채소류
새송이버섯
두툼하게 썰어 구우면 고기처럼 씹히는 버섯
알아가기
새송이버섯은 큰느타리라고도 불리는 버섯이에요. 줄기가 굵고 단단해서 구이, 볶음, 조림에 잘 쓰여요.
굵은 줄기는 섬유질이 촘촘해서 익혀도 모양이 유지되고 쫄깃하게 씹혀요. 그래서 고기 대신 쓰는 요리에도 자주 등장해요.
칼집을 넣거나 두껍게 썰어 구우면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해져요. 양념이 잘 배는 것도 이 재료의 장점이에요.
이렇게 다뤄요
1
결 방향으로 얇게 찢거나 두툼하게 썰어 쓰세요. 칼집을 넣으면 양념이 잘 배요.
2
마른 팬에 먼저 굽다가 양념을 넣으면 물이 덜 나오고 쫄깃해요.
3
물에 오래 담그지 말고 젖은 키친타월로 닦아서 쓰세요.
4
키친타월로 감싸 냉장하고 빨리 쓰세요. 표면이 끈적이면 상한 거예요.

